[뉴스컬처 김기주 기자] 카페051이 2년 연속 부산국제단편영화제 후원 활동을 이어간다고 밝혔다.
올해로 41회차를 맞이한 ‘부산국제단편영화제’는 1980년부터 시작된 대한민국의 가장 오래된 영화제로, 아시아 최고의 영화제로 자리매김했다. 제41회 부산국제단편영화제는 오는 5월 25일부터 30일까지 영화의전당, BNK 부산은행 아트시네마 모퉁이극장에서 개최된다.
올해는 '영화&현실'이라는 주제로 3D영화, 실험영화, 양방향 영화 등 현실을 담은 단편들을 만나볼 수 있다.
카페051은 영화도시 부산의 위상을 드높이고, 영화 산업의 발전을 위하여 작년에 이어 올해도 부산국제단편영화제를 후원하게 됐다고 밝혔다.
카페051 관계자는 “카페051은 부산의 다양한 산업 육성에 기여하는 기업으로서 부산국제단편영화제를 2년 연속 후원하게 됐다. 앞으로도 영화 산업 발전을 도모하고, 부산 지역의 발전을 위해 후원 사업을 이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뉴스컬처 김기주 kimkj@knewscorp.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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