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N뉴스] 유연상 기자 = ‘돌싱글즈’의 빈하영(41)이 오는 25일 은평구 '구산 교회'에서 베이비박스(대표 이종철 목사) 후원 콘서트를 개최한다.
△ 피아니스트 빈하영 △ 마술사 나무 △ 하피스트 성지은 △ 하노이 앙상블 △ 엘마 여선교합창단△ 바이올리니스트 강찬하 △ 팝페라 그룹 퓨전 캔디 등 다양한 아티스트 라인업이 선보이는 이번 콘서트는 베이비박스에 대한 기금과 인식을 높이기 위해 기획한 콘서트이며 베이비박스는 보호가 필요한 임산부와 영유아가 익명으로 보호를 받을 수 있는 안전한 공간으로 제공되고 있다.
이번 콘서트는 MBN 돌싱글즈 출연해 장안의 핫이슈로 떠올랐던 현재는 작사, 작곡하며 싱어송라이터 겸 피아니스트로 활동 중인 빈하영이 기획하고 예술인들의 자발적인 협업으로 준비한 행복한 콘서트이다.
콘서트 채널의 모든 수익금은 Baby Box로 전달돼 2012년부터 이미 400명 이상의 아기를 보호해 온 한국 전역의 필수 시설의 유지 관리 및 확장에 직접 자금을 지원하고 있다.
정부 지원을 받지 않는 베이비박스 운영에 중요한 선교사 후원자와 자원봉사자의 역할을 강조한다. 이는 더 많은 개인과 조직이 자원봉사나 기부하도록 영감을 줄 수 있다.
한국 장애인 문화예술 단체총연합회 최봉혁 문화예술정책위원회 부위원장은 "빈화영 피아니스트"의 순수한 마음은 부모님의 인생 반이 사회봉사활동이었다며 항상 사회적 약자를 위한 프로젝트를 고민해 왔다"라며 "이제 사회 공헌사업에 적극적으로 활동을 시작할 예정이다“라고 근황을 설명했다.
베이비박스는 전국 28개 곳에 설치되어 있으며, 2012년 설치 이후 400명 이상의 아기가 안전하게 보호받았다.
베이비박스는 국가의 도움 없이 100% 선교후원자님의 자발적 참여와 도움으로 운영되고 있다. 베이비박스를 후원하여 소중한 생명을 살리는 데 도움을 기다리고 있다.
STN뉴스=유연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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