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영은이 화보와 함께 인터뷰를 통해 동안 미모와 긍정 에너지의 비결을 밝혔다.
사진=주부생활
25일, 월간 여성 매거진 '주부생활'이 5월호 커버를 장식한 이영은의 화보를 공개했다.
공개된 화보 속 이영은은 화사한 파스텔톤 의상과 과즙미 넘치는 메이크업으로 러블리한 비주얼을 선보였다. 특히 그녀는 40대로 보이지 않는 풋풋하고 싱그러운 소녀미를 발산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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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 주말드라마 '미녀와 순정남'에서 무명의 드라마 작가이자 모태 솔로인 고명동 역을 맡아 열연 중인 이영은은 첫 주말드라마인 데다 이전과는 다른 캐릭터라 감회가 남다르다며 "코믹하기도 하고 순수하기도 한데 또 할 말은 다 하는 인물이라 지금까지 맡았던 역할과 많이 다르다. 연기할 때마다 어렵기도 하지만 재미있다"는 소감을 밝혔다. 이어 "결혼 전과 달리 사소한 것에 얽매이지 않고 편하게 도전할 수 있게 됐다. 선택의 기준도, 중점을 두는 부분도 조금 달라졌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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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고정호 PD와 결혼해 올해로 결혼 10주년을 맞은 그는 남편에 대해 "나를 많이 배려해준다. 무엇보다 내가 뭘 하든 간섭 없이 그저 믿어준다는 것이 남편의 가장 좋은 점"이라며, "갈등이 생기면 조금 시간이 흐른 뒤에 대화한다. 남편과 성격도 취미도 입맛도 정말 다르지만 그래서 오히려 서로를 이해하는 것 같다"는 현명한 결혼 생활 팁을 함께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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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지나도 변치 않는 외모와 한결같은 긍정 에너지의 비결도 언급했다. "생각한 대로 되지 않거나 변수가 많은 일이다 보니 미리 계획을 세우지 않는 편이다. 그래서 스트레스나 강박이 덜해 오히려 긍정적일 수 있는 것 같다"며 "스트레스를 받아도 깊게 생각하지 않고 빨리 잊으려고 하는 게 비법"이라고.
그 외 이영은의 소소한 일상을 알 수 있는 인터뷰는 '주부생활' 5월호와 공식 앱, SNS 채널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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