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母, 내 딸이지만 정말 예쁘다고 늘 감탄"...'원조 국민 여동생' 임예진, 15살 때 얼굴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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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母, 내 딸이지만 정말 예쁘다고 늘 감탄"...'원조 국민 여동생' 임예진, 15살 때 얼굴 공개

뉴스클립 2024-04-25 01:02:5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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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인터넷 커뮤니티/ 심스토리
사진=인터넷 커뮤니티/ 심스토리

임예진이 어렸을 때부터 남다른 미모로 유명했음을 밝혔다.

23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신발벗고 돌싱포맨'에서는 각 분야에서 종횡무진 활약 중인 임예진, 김준현, 이상준이 등장해 큰 웃음을 선사했다.

"완전 애기 피부...눈알이 왜 이렇게 커요"

임예진의 볼에 난 자국을 본 탁재훈은 ""누나 나이가 몇 살인데 싸우고 다녀요. 얄개시대인 줄 알아요"라고 장난스럽게 말했다. 이에 임예진은 “마스크를 하도 쓰다 보니 볼에 염증이 생겼다”라고 설명했다. 

탁재훈이 “누나 피부가 완전 애기 피부네요”라며 임예진의 투명한 피부에 감탄하자, 임예진은 “사람을 그렇게 들여다보면 무안하다”라며 민망해했다.

사진=SBS '신발벗고 돌싱포맨'
사진=SBS '신발벗고 돌싱포맨'

또 탁재훈은 임예진의 큰 눈을 보고 “눈알이 왜 이렇게 커요”라고 말했고, 임예진은 “눈깔이라고 안해서 다행이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임예진은 프로그램 출연 이유에 대해 "내가 좋아하는 사람들이 모여있고 동네에서 수다 떠는 느낌이라서"라고 말했다.

母 "내 딸이지만 정말 예뻐" 늘 감탄

올해로 데뷔 50주년을 맞은 임예진은 흑백TV 시절부터 방송을 했다고 밝혔다. 그는 "'국민 여동생'이라고 불렸다. 당시 제 또래 연예인이 없었다. 15살, 중학교 2학년 때 (연예계에) 데뷔했다. 16살 때 영화 '여고 졸업반'을 통해 본격적으로 활동하기 시작했다"라고 알렸다.

이를 듣던 가수 탁재훈은 "얼마나 예뻤으면 중학교 때 데뷔를 한 거냐"며 놀라워했다. 임예진은 "사람들이 다 예쁘다고 해서 제가 굉장히 예쁜 줄 알았다. 사실 외모에 관해 크게 생각한 적은 없었다. 표지 모델을 했던 게 인연이 돼서 영화배우가 된 거다"라고 전했다.

사진=SBS '신발벗고 돌싱포맨'
사진=SBS '신발벗고 돌싱포맨'

이어 임예진의 과거 사진이 공개됐다. 중학교 때부터 완성형 미모를 자랑했던 임예진은 학생잡지 표지모델로 유명해지며 스크린에 데뷔했다고 밝혔다.

임예진은 "어렸을 때부터 동네에서 예쁘다고 소문이 났었다"라며 "엄마한테 평생 들은 얘기가 있다. 날 볼 때마다 '넌 내 딸이지만 정말 예쁘구나' 늘 그랬다"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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