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천만 원 만들어 놓으라고.." 임예진, 지인 권유로 코인 투자했다가 바로 다음날 겪은 충격적인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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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천만 원 만들어 놓으라고.." 임예진, 지인 권유로 코인 투자했다가 바로 다음날 겪은 충격적인 일

뉴스클립 2024-04-24 20:44:3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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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신발 벗고 돌싱포맨'
SBS '신발 벗고 돌싱포맨'

배우 임예진이 코인 투자 경험을 고백했다.

지난 23일 방송된 SBS '신발 벗고 돌싱포맨'에는 임예진, 김준현, 이상준이 게스트로 등장했다.

임예진 "지인 권유로 2천만 원 코인 투자, 다음날 반토막"

SBS '신발 벗고 돌싱포맨'
SBS '신발 벗고 돌싱포맨'

이날 임예진은 "어느 날 밥 먹고 왔는데 지인한테 전화가 왔다. '누나 코인 통장 있어?'라고 물으면서 만들라고 해서 만들었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그는 "그 지인이 누나 통장에 얼마 있냐고 묻더라. 통장 채워서 2000만 원 만들라고. 그리고 이 종목 사라고 했다"라고 알렸다.

이에 임예진은 다른 지인의 도움까지 받아서 추천받은 종목을 매수했다고 밝혔다. 지인은 임예진에게 "밤 8시에 사서 다음 날 아침 8시에 팔라"라고 지시했다.

SBS '신발 벗고 돌싱포맨'
SBS '신발 벗고 돌싱포맨'

임예진은 "계속 보니까 막 오르기 시작하더라. 수직으로 오르는 게 아니라 5%, 7% 막 이렇게 올랐다. '어머 얘 봐라? 얘기해줄 사람 많을 텐데 신기하다'라고 생각했다"라며 잘 오르는 걸 확인하고 잊었다"라고 기억했다.

그러나 그는 "아침 8시에 팔려고 알람을 설정해 뒀는데 7시에 깼다. 근데 반토막도 안 나있더라"라며 "따지면 그 친구가 너무 무안할 텐데 저한테는 너무 큰 돈이었다"라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그 친구한테 계속 연락했는데 연락이 안 됐다. 8시 되는 순간 손해 보고 팔았다"라고 덧붙였다.

SBS '신발 벗고 돌싱포맨'
SBS '신발 벗고 돌싱포맨'

임예진은 "제가 주식 유튜브를 2년 동안 했다. 전 마이너스가 되면 일단 참는다. 더 마이너스 되면 확 팔아서 기분 나빠서 파란 불을 없애서 빨간 불만 남겨놓는다. 빨간 것만 동동 띄워놓는다"라고 전해 웃음을 유발했다.

SBS '신발 벗고 돌싱포맨'
SBS '신발 벗고 돌싱포맨'

임예진 "PD 남편과 결혼 후 신혼 우울증"

한편 이날 임예진은 PD 남편과 결혼한 후 신혼 우울증이 왔던 경험을 털어놓기도 했다. 방송국에서 만난 PD와 결혼한 임예진은 "점잖은 사람 좋아해서 점잖은 사람이랑 결혼했다. 이상형 찾아서 결혼했는데 신혼 때부터 바뀌었다"라고 전했다.

SBS '신발 벗고 돌싱포맨'
SBS '신발 벗고 돌싱포맨'

그는 "신혼 첫 주에 웃겼던 얘기를 하고 있는데 '그게 웃겨요?' 그러는 거다. 신혼이라 내색은 못했지만 그 이후 말이 줄고 신혼 우울증이 왔다. 너무 충격적이었다"라고 밝혔다. 임예진은 현재는 행복하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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