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재 업고 튀어' 독보적인 화제성...반면 시청률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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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재 업고 튀어' 독보적인 화제성...반면 시청률은?

쇼앤 2024-04-24 18:24:0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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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 김혜윤(좌)과 변우석(우)이 출연한 선재업고튀어 포스터
  선재업고튀어 포스터 (사진출처: TVING)

tvN 월화 드라마 '선재 업고 튀어'는 높은 화제성을 기록하며 인기를 모으고 있다.

웹소설 '내일의 으뜸'이 원작인 '선재 업고 튀어'는 삶의 의지를 놓아버린 순간, 자신을 살게 해줬던 유명 아티스트 류선재. 그의 죽음으로 절망한 열성팬 임솔이 '최애 류선재'를 살리기 위해 시간을 거슬러 2008년으로 돌아가는 타임슬립 로맨스물이다.

23일 방송된 6화에서는 임솔에게 거침없이 다가가는 류선재(변우석 분)의 직진 로맨스가 그려졌다.

임솔(김혜윤 분)은 류선재(변우석 분)의 첫 자작곡 ‘소나기’의 주인공이 자신이었음을 깨달으며 사랑의 감정을 키웠다.

삼각관계인 김태성(송건희 분)에게 고백받은 임솔이 이별을 선포했고, 김태성은 낯선 임솔의 모습에 혼란스러워했다.

한편, 우산을 쓰고 있던 임솔 앞을 의문의 택시가 막았고, 임솔이 사라졌다. 그 택시를 지나친 류선재가 바닥에 버려져 있는 임솔의 우산을 발견하며 목숨 위협 엔딩으로 긴장감을 끌어올렸다.

한편, 1회 3.1%, 2회 2.7%,  3회 3.4%, 3회부터 6회까지 3.4%의 시청률을 기록 중인 '선재 업고 튀어'는 높은 화제성에 비해 시청률을 반등시키지 못하고 있다.

tvN 드라마 ‘선재 업고 튀어’는 매주 월, 화요일 저녁 8시 5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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