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 번째 결혼’ 전노민, 윤선우 살해 시도…오승아 “찢어 죽일 것”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세 번째 결혼’ 전노민, 윤선우 살해 시도…오승아 “찢어 죽일 것”

iMBC 연예 2024-04-24 12:01:00 신고

전노민이 한승엽을 이용해 윤선우를 위협했다.

iMBC 연예뉴스 사진

24일(수)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세 번째 결혼’(기획 장재훈/제작 MBC C&I/극본 서현주/연출 이재진, 강태흠) 125회에서 왕요한(윤선우 분)이 왕제국(전노민 분)에 의해 위험에 빠지는 모습이 그려졌다.

앞서 강세란(오세영 분)은 사고로 걷지 못하는 왕지훈(박영운 분)에게 접근해 “나한테 지훈 씨 아직 가족이야. 너무 마음 아프고 걱정돼서 온 거야”라고 말했다. 왕지훈은 “웃기고 있네. 이혼 잘했다 싶지?”라고 한 후, “맨날 사기만 치고 거짓말만 했잖아. 절대 안 믿는다”라며 간병인을 자처하는 강세란을 밀어냈다.

iMBC 연예뉴스 사진 iMBC 연예뉴스 사진

왕요한은 김 실장(한승엽 분)의 배신으로 왕제국의 부하들에게 납치됐다. 정다정(오승아 분)은 왕요한의 행방이 묘연해지자, “설마 왕 회장 짓이 아닐까요?”라며 왕제국을 의심했다. 이어진 예고편에선 납치된 정다정이 “왕 회장, 내가 당신 찢어 죽일 거야!”라며 분노를 터트렸다.

시청자들은 각종 SNS와 포털 사이트를 통해 “세란아 감옥이나 가”, “요한이가 김 실장을 구해줬는데 은혜를 원수로 갚네”, “역공을 위한 반전이길”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iMBC 연예뉴스 사진 iMBC 연예뉴스 사진

한편, ‘세 번째 결혼’은 조작의 삶을 사는 여자와 거짓을 파헤치고 응징하려고 몸부림치는 여자의 파란만장한 진실 게임 속에서 피어나는 사랑과 결혼에 대한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다. 매주 평일 저녁 7시 5분에 방송된다.

iMBC 김혜영 | MBC 화면캡처

※ 이 콘텐츠는 저작권법에 의하여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제, 배포 등을 금합니다.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