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라프 하우스는 끊임없는 변화를 기념하는 캠페인 ‘갤럭시아(Galaxia)’를 공개했다. 밤하늘의 영원한 아름다움에서 영감 받아 탄생한 갤럭시아는 그라프와 깊이 공명하는 컬러이자 우주를 닮은 그린 컬러가 돋보이는 캠페인으로, 은하수를 배경으로 톱모델 리앤 반 롬페이가 그라프의 찬란한 하이 주얼리를 착용한 모습을 담고 있다. 캠페인 속 진귀한 젬스톤을 보는 것 자체로 색다른 즐거움을 준다. 사진 속 리앤은 트라이벌 컬렉션 제품을 착용한 모습이다. 총 89.92캐럿에 달하는 다양한 커팅의 옐로 다이아몬드 및 화이트 다이아몬드를 장식한 네크리스, 총 65.81캐럿의 옐로 다이아몬드·화이트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이어링이 강렬하다. 이 밖에도 총 11.93캐럿 콜롬비아산 에메랄드 2개와 총 5.07캐럿 멀티 셰이프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이어링 등 대담하고 화려한 주얼리들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더네이버, 패션, 주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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