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서 2017년 6월에 카가와현 지역의원 6명이 유럽으로 해외연수를 갔는데
일본 언론매체에서 작정하고 따라다니면서 취재함.
동영상까지 찍어가면서 생생하게 8박9일동안 뭐하는지 취재하고
8박9일동안 술마시면서 놀기만하고 보고서는 여행사 문구 그대로 복붙한거 들킴.
언론에 공개해서 시민단체에서 고소해서 결국 연수자금 1000만엔중 600만엔 반환하게 됨.
이 뒤로 의원 해외연수는 그나마 정직하게 실행되고 있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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