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심 속에서 만나는 자연스러운 아웃도어 패션이 새로운 트렌드로 떠오르고 있다. 김동준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공개한 찍은 두 컷의 사진이 바로 그 예다.
공개된 사진에서 김동준은 다가올 여름을 대비한 경쾌하면서도 실용적인 스타일을 선보여 눈길을 끈다.
첫 번째 사진에서 김동준은 레드와 블랙의 조화가 돋보이는 아웃도어 재킷을 착용해 활동적인 이미지를 강조했다. 넉넉한 핏의 재킷은 움직임에 구애받지 않으면서, 다채로운 포켓 디테일이 기능성을 더한다. 더불어 튼튼한 하이킹 슈즈는 거친 지형에서도 편안한 움직임을 보장한다.
두 번째 사진에서는 보다 경량의 스포티한 조끼와 반바지의 조합으로 라스베가스의 뜨거운 태양 아래에서도 쾌적함을 유지하는 모습이다. 김동준의 이러한 패션은 햇볕을 피하는 동시에 여유로운 무드를 연출하며, 스포츠 캡과 흰 스니커즈는 그의 캐주얼한 매력을 더욱 돋보이게 한다.
사진 속 김동준의 스타일은 기능성과 트렌드를 동시에 충족시키는 도심 속 아웃도어 패션의 진수를 보여준다. 이는 자연과 도심이 공존하는 현대 생활에 최적화된 스타일링으로, 패셔너블한 활동가들에게 새로운 영감을 제공한다.
한편, 김동준은 드라마 '고려거란전쟁'에서 현종을 연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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