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 동맹 70주년 기념 ‘아메리칸 팝아트 거장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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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 동맹 70주년 기념 ‘아메리칸 팝아트 거장展’

문화매거진 2024-04-23 14:29:16 신고

▲ 한·미 동맹 70주년 기념 전시 '아메리칸 팝아트 거장展' 포스터 
▲ 한·미 동맹 70주년 기념 전시 '아메리칸 팝아트 거장展' 포스터 


[문화매거진=황명열 기자] 한·미 동맹 70주년을 맞아 글로벌 투어 예정인 ‘아메리칸 팝아트 거장展’이 오는 5월 1일부터 9월 18일까지 인사센트럴뮤지엄 안녕인사동 B1에서 개최된다.

‘아메리칸 팝아트 거장전’은 미국을 현대 미술의 중심지로 만든 팝아트 거장 8인의 작품 약 180점을 선보이는 국내 역대 최고 규모이자 아시아 최초로 한국에서 선보이는 전시다.

참여하는 작가는 재스퍼 존스, 로버트 라우셴버그, 앤디 워홀, 로이 리히텐슈타인, 로버트 인디애나, 제임스 로젠퀴스트, 짐 다인, 톰 웨셀만 등 이름만 들어도 알만한 거장들이다. 뿐만 아니라 국내 정상급 팝아트 작가 10인 하정우, 유나얼, 찰스장, 아트놈, 임태규, 위제트, 알타임 죠, 함도하, 모어킹, 코코림의 작품 50여 점도 동시에 전시되어 독특한 시각과 감성을 담고 있는 작품들을 통해 우리가 놓치고 있던 아티스트의 세계를 엿볼 수 있다.

전시 담당자는 “지금까지 여러 팝아트 전시가 있었지만 이렇게 동시대를 살았던 팝아트의 레전드 작가들이 총 출동한 전시는 없었다”며 “특히 해외 미술관에서도 쉽게 접하기 힘든 ‘1센트 인생’도 만나볼 수 있다”고 밝혔다.

‘아메리칸 팝아트 거장’ 전시는 4월 30일까지 온라인예매를 하면 얼리버드기간이라 40%할인된 금액으로 구입할 수 있다.

글로벌 투어로 시작되는 본 전시는 대한민국 서울에서 최초로 시작하여 2024년 하반기는 일본 6개 도시 투어를 거쳐 이후 중국과 남미, 유럽 등을 투어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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