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르세라핌이 코첼라 무대를 화려하게 장식하며 글로벌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최근 공개된 사진 속 그룹 멤버들은 루이 비통의 커스텀 의상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각자의 개성이 돋보이는 패션을 선보였다.
무대 위 르세라핌은 파워풀한 퍼포먼스를 위해 몸에 밀착되는 탑과 미니 스커트, 키치한 액세서리를 매치한 트렌디한 룩을 선택했다. 각 멤버의 의상은 스팽글과 메탈릭 원단, 가죽 소재를 활용하여 댄스 무브에 따라 빛을 반사하며 무대 위의 에너지를 극대화했다.
특히, 블랙 컬러의 브라톱과 미니스커트를 기본으로 한 의상에 각기 다른 컬러와 패턴의 스팽글이나 액세서리를 더해 멤버별로 개성을 살린 커스터마이징이 돋보인다. 이들은 커스텀 핑크 가죽 부티와 블랙 부츠를 매치하여 시크하고 강인한 매력을 강조했으며, 여기에 스킨톤의 메시 소재를 사용해 관능적인 무대 의상을 완성했다.
루이 비통 커스텀 의상의 베이스가 되는 블랙 컬러는 각 멤버의 의상에 맞춤 디테일을 더하여 걸크러시와 고급스러움을 동시에 표현했다. 무대 뒤로는 형형색색의 비주얼 아트가 펼쳐져 있어, 그들의 역동적인 퍼포먼스와 어우러져 눈을 뗄 수 없는 퍼포먼스를 만들어냈다.
이번 코첼라 무대를 통해 르세라핌은 패션과 퍼포먼스의 완벽한 조화로 글로벌 팬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기며 다음 활동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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