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빛소프트는 23일 자사가 서비스하는 PC 온라인 MMORPG ‘에이카’에서 봄을 맞아 콘텐츠 난이도 및 보상 개편을 포함한 업데이트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사진=한빛소프트 제공
먼저, ‘에이카’는 지난 4월 18일 업데이트를 통해 국가전과 에이션트 보스에 대한 개편을 진행했다. 국가전은 현재 이용자들의 스펙에 맞춰 경비 NPC와 수호 구조물의 능력치를 상향 조정했다. 또한, 경비 NPC와 수호 구조물을 처치 및 파괴하면 기존보다 더 좋은 보상을 얻을 수 있도록 개선이 이뤄졌다. 에이션트 보스들은 각종 저항 수치와 회피율, 체력, 명중률, 이동속도 등이 상향 조정됐으며, SSS랭크 강화 재료를 새롭게 보상으로 드랍한다.
콘텐츠 개편 후 신규 보상과 일부 에이션트 보스 보상으로는 신규 스펙업 아이템인 ‘전설의 컨버트 코어’를 추가했다. 오버코어가 완료된 대천사의 장비(SS랭크 장비)에 해당 아이템을 사용하면 전설 장비(SSS랭크 장비)로 업그레이드할 수 있다.
콘텐츠 개편을 기념하는 이벤트도 진행된다. 오는 5월 23일까지 ‘도전! 모험의 신, 전쟁의 신’ 이벤트가 진행되며, 해당 기간 이용자들은 특정 헬 모드 던전이나 레이드 던전 클리어 시 모험 티켓을, 특정 전쟁 콘텐츠 참가 시 전쟁 티켓을 획득할 수 있다. 수집한 티켓은 정제된 히라/카이지 추출액, 에이카의 감정서 등 다양한 보상으로 교환할 수 있다.
한편, ‘에이카’ 관계자는 “에이카와 함께 해주시는 유저들께 감사하는 마음을 담아 게임을 더욱 알차게 즐기실 수 있도록 콘텐츠 개편을 실시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유저 친화적인 콘텐츠와 이벤트로 보답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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