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아의 럭셔리 패션 하우스 구찌가 5월 감사의 달을 맞이하여 새로운 레더 제품군을 공개했다. 이번 컬렉션은 구찌의 상징적인 스타일과 코드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으로, 남성과 여성 모두를 위한 다양한 제품들이 포함되어 있다.
구찌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사바토 데 사르노가 디자인한 새로운 색상의 GG마몽 핸드백을 포함하여, 쉐브론 마틀라세 레더와 더블 G 로고가 특징인 제품들이 눈길을 끈다. 아카이브에서 영감을 받은 새로운 구찌 재키 백은 세련된 파스텔 색상과 클래식한 블랙 색상으로 구성되어 있어 모든 스타일에 완벽하게 어울린다.
블랙 GG 수프림 소재에 레더 트림이 추가된 더플 백과 크로스바디 백은 실용성과 스타일을 겸비했다. 이와 더불어 구찌의 상징적인 홀스빗 엠블럼이 적용된 시그니처 로퍼와 더블 G버클 장식의 벨트도 선보여져 남성 고객들의 눈길을 사로잡는다.
사바토 데 사르노의 첫 스니커즈 디자인인 리-웹(Re-web) 스니커즈도 공개됐다. 이 스니커즈는 구찌의 전통적인 웹(Web) 스트라이프와 현대적인 디자인이 조화를 이루며, 트렌디한 실루엣을 제공한다.
이번에 선보인 다채로운 레더 제품군은 구찌의 전 세계 매장 및 구찌 청담 플래그십 스토어, 그리고 구찌의 공식 온라인 스토어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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