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먼트뉴스 한경숙 기자] 슈가 출신 아유미가 임신 후 만삭의 아름다움을 드러내며 화제가 되고 있다.
아유미는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남편이 찍어준 만삭 사진은 아니고 그냥 지나가다 찍힌 분위기 샷"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아유미는 아름다운 풍경이 보이는 창가에 서서 다가오는 모성의 행복을 온몸으로 표현하고 있다. 짙어진 눈썹과 선명한 눈동자는 여전히 빛나는 아름다움을 자랑하며, 부드러운 미소는 따뜻한 모성미를 더하고 있다.
특히, 손으로 조심스럽게 배를 받치는 모습과 뚜렷하게 드러난 만삭의 D라인은 임신 후 더욱 아름다워진 아유미의 모습을 보여주며 많은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아유미는 2002년 걸그룹 슈가로 데뷔해 인기를 끌었으며, 현재는 방송인으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지난 2022년 11월 2세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식을 올렸고, 현재 임신 8개월차를 맞이해 출산을 앞두고 있다.
아유미는 지난 1월 소속사를 통해 임신 사실을 밝히며 "새로운 가족을 맞이하게 되어 설레고 기대됩니다. 앞으로도 좋은 모습으로 인사드리겠습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아유미의 만삭 근황 사진은 온라인에서 큰 관심을 모으고 있으며, 많은 네티즌들은 아유미에게 축하와 응원의 메시지를 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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