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먼트뉴스 박민우 기자] 배우 강소라가 일본 도쿄 여행 사진을 공개하며 여유로운 여행자 모습을 보여주었다.
강소라는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3days in Tokyo 발바닥에 땀 나도록 다녔던 짧고 굵었던 도쿄여행"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강소라는 백팩을 멘 편안한 차림으로 지하철을 기다리며 여행을 즐기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민낯처럼 가벼운 얼굴과 여전히 빛나는 피부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특히 강소라는 밀가루를 끊고 단백질 위주의 식단을 하는 것이라고 밝힌 바 있는데, 도쿄 여행에서도 건강한 식생활을 유지한 것으로 보인다.
강소라는 지난 2020년 8살 연상의 한의사와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지난 해 1월에는 드라마 '남이 될 수 있을까'로 안방 극장에 복귀한 바 있다.
현재 강소라는 뮤지컬 '닥터 지바고'에 출연하며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강소라의 건강한 미모와 여유로운 여행 모습은 많은 팬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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