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가 브리핑] 온유↑… 송하윤·체리블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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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가 브리핑] 온유↑… 송하윤·체리블렛↓

머니S 2024-04-22 19:02:00 신고

샤이니 온유, 건강회복 근황… 건강이상설 잠식

온유는 지난 21일(현지시간) 싱가포르 공영방송 미디어콥이 주관한 '싱가포르 스타어워즈 2024'에 참석했다./사진='싱가포르 스타어워즈 2024' 캡처 온유는 지난 21일(현지시간) 싱가포르 공영방송 미디어콥이 주관한 '싱가포르 스타어워즈 2024'에 참석했다./사진='싱가포르 스타어워즈 2024' 캡처
활동 중단과 함께 건강이상설에 시달렸던 그룹 샤이니 온유가 건강해진 근황을 공개해 화제다.

온유는 지난 21일(이하 현지시각) 싱가포르 공영방송 미디어콥이 주관한 '싱가포르 스타어워즈 2024'에 참석했다.

앞서 온유는 지난해 6월 컨디션 난조로 의료진의 소견에 따라 안정과 치료를 위해 활동을 중단했다. 이에 샤이니 멤버들은 온유를 제외한 민호와 태민, 키만이 10주년 앨범 활동을 한 바 있다. 특히 온유는 당시 수척하게 마른 모습으로 많은 이들의 걱정을 자아냈다. 활동 중단 이전부터 온유의 모습이 공개된 뒤 많은 이들의 건강 문제를 걱정했을 정도였고 결국 온유는 건강이상으로 활동을 중단하게 된 것.

이날 공식석상에 모습을 드러낸 그는 "안녕하세요 여러분. 싱가포르를 방문하게 됐다. 반갑다. 처음 왔을 때부터 너무 알 수 없는 긴장감과 묘한 떨림이 있었다"라며 "계속 있다 보니까 조금씩 적응하고 깊어지고 상을 받으실 분들을 생각하니 내가 더 행복했다"라고 출연 소감을 밝혔다.

온유는 "새로 또 시작했으니까 함께 만들 무대도 있고 앨범도 작업 중"이라고 근황을 전했다. 또한 "이제 온유로서 새로 시작하게 됐다. 도전하는 걸 멈추지 않고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겠다"라고 다짐했다.

"아직 안 끝났다"… 송하윤 학폭 피해자 추가 폭로

배우 송하윤의 학폭(학교폭력) 피해자라고 주장하는 A씨가 추가 폭로가 이어지면서 논란이 재점화됐다. 사진은 지난 2020년 11월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 사옥에서 진행된 MBC 에브리원 새 드라마 '제발 그 남자 만나지 마요'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송하윤. /사진=뉴스1 배우 송하윤의 학폭(학교폭력) 피해자라고 주장하는 A씨가 추가 폭로가 이어지면서 논란이 재점화됐다. 사진은 지난 2020년 11월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 사옥에서 진행된 MBC 에브리원 새 드라마 '제발 그 남자 만나지 마요'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송하윤. /사진=뉴스1
배우 송하윤을 둘러싼 학교 폭력 논란이 약 일주일 만에 재점화됐다.

송하윤의 학교폭력 피해자라 주장한 A씨는 지난 21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송하윤 학폭 피해자입니다'라는 제목의 글을 올리고 "송하윤 학폭 피해자인 송씨의 남자 후배"라고 사진을 소개하며 "진정성 있는 사과만을 바랐지만, 소속사와 송하윤 모두 뻔뻔하게 대응했다"고 주장했다.

그는 "시간도 많이 지났고 이제야 빛을 본 연기자 앞날을 막는 것 같아 최대한 조용히 사과만 받고 폭행 이유만 듣고 덮을 생각이었다. 본인이 기억하고 사과하면 용서할 생각이었다"며 "그래서 제일 먼저 송하윤 인스타그램으로 DM을 보냈다"고 설명했다. A씨가 "싸대기를 30대 정도 맞았다. 이유없이 폭력을 했으면 최소한 사과는 합시다"라고 보냈지만 송하윤은 답변을 하지 않았다. A씨는 "송하윤이 답변이 없어 소속사로도 DM을 보냈다. 답변이 없길래 이메일도 보냈다. 세 번째 이메일을 보낸 후에야 '구체적인 얘기를 듣고 싶다'면서 답장이 왔고, 2시간 가량 통화했다"고 덧붙였다.

또 "'당사자에게 직접 진정성있는 사과와 폭행 이유를 들으면 입을 닫겠다'고 전달했지만, 소속사는 '당사자와 연락이 안 된다. 일단 만나자'는 얘기만 반복했다. 당사자는 회사 뒤에 숨어 사과는 없었다. 본인이 먼저 나서 용서를 구했다면 이렇게 공론화할 생각도 없었다. 타의 모범을 보여야 하는 연예인이 일말의 죄책감도 없이 뻔뻔하게 대중 앞에 서는 일은 대중을 기만하는 일이라 판단 돼 공론화했다"고 말했다.

A씨는 미국에 살아서 tvN '내 남편과 결혼해줘'를 한 달 전에야 접했다며 "그 누나가 전학 가기 전까지 피해 다녔고 전학을 간 후 어떻게 살았는지 관심조차 없었다. 쇼츠 영상을 보니 그때 일이 눈앞에 선명하게 떠올랐고, 손과 등에 식은땀이 났다. TV에 나와 과거와는 반대되는 행동을 하는 것을 보며 화가 나긴 했다"고 털어놨다.

끝으로 "마지막 방송 후 일주일이라는 시간이 지났다. 역시나 사람은 변하지 않는다. 혹시라도 법적대응 생각한다면, 무슨 일이 있어도 합의할 생각이 없으니 일말의 희망도 갖지 말라. 난 이 누나의 아주 오래된 소문이 될 것 같다. 그리고 아직 안 끝났다"고 경고했다.

체리블렛, 데뷔 5년만 해체… 그룹 활동 종료

그룹 체리블렛이 해체한다. 사진은 지난 2022년 3월 2번째 미니앨범 '체리 위시'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서 신곡을 선보인 체리블렛./사진=머니투데이 그룹 체리블렛이 해체한다. 사진은 지난 2022년 3월 2번째 미니앨범 '체리 위시'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서 신곡을 선보인 체리블렛./사진=머니투데이
그룹 체리블렛이 데뷔 5년 만에 해체한다.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는 22일 "당사와 소속 아티스트 체리블렛의 멤버 해윤, 유주, 보라, 지원, 레미, 채린, 메이는 오랜 시간 고민하고 상의한 끝에 오늘부로 공식적인 그룹 활동을 종료한다"며 "해윤, 지원, 레미, 메이는 계약 종료를 결정했고, 유주, 보라, 채린은 FNC엔터테인먼트의 소속 아티스트로서 개인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어 "그동안 체리블렛을 아껴주신 팬 여러분들께 갑작스러운 소식을 전하게 되어 진심으로 죄송하다는 말씀 전해드립니다. 멤버들에게 지금까지 보내주신 사랑과 응원은 가슴 깊이 간직하겠습니다. 앞으로 체리블렛이 아닌 새로운 길을 걷게 될 멤버들의 행보도 지켜봐 주시고, 새로운 시작을 앞둔 멤버들에게 따뜻한 응원 부탁드립니다.

이어 "그동안 체리블렛을 아껴주신 팬 여러분들께 갑작스러운 소식을 전하게 되어 진심으로 죄송하다는 말씀 전해드립니다. 멤버들에게 지금까지 보내주신 사랑과 응원은 가슴 깊이 간직하겠다"며 "앞으로 체리블렛이 아닌 새로운 길을 걷게 될 멤버들의 행보도 지켜봐 주시고, 새로운 시작을 앞둔 멤버들에게 따뜻한 응원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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