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종원 파스타 가격 저렴해서 오해 완제품 돌리는 것 아니라는 해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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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종원 파스타 가격 저렴해서 오해 완제품 돌리는 것 아니라는 해명

더데이즈 2024-04-22 18:02:1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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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종원이 자신의 파스타 브랜드 매장을 방문했다.

22일 요리연구가 백종원은 소셜미디어에 ‘파스타 먹으러 혼자 아니... 넷(?)이 '녀왔어요~’라는 제목으로 영상을 게재했다.

 

 


이날 백종원은 자신의 파스타 브랜드를 둘러싼 오해를 해명하겠다고 밝혔다. 대표적인 오해가 매장에서 완제품을 전자레인지에 돌리거나 시판 소스를 사용할 것이라는 오해들.

모두 사실이 아니라며 백종원은 “2018년이 집에서 파스타 굉장히 많이 해먹을 때”라면서 “왜 파스타를 비싸게 먹어야 하지, 때로는 저렴하게 먹는 파스타 집도 필요하지 않을까 한 것”이라며 이 브랜드를 통해 가성비 파스타를 시도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백종원은 알리오 올리오, 봉골레, 토마토 파스타, 라구 파스타, 고르곤졸라 미듐 사이즈까지 주문했고 가격은 총 39,400원으로 4만원이 채 나오지 않았다. 백종원은 자신의 브랜드들에 대해 “원두나 식재료 좋은 거 쓰고 있다. 브랜드 담당자들이 이탈리아에 있는 식품박람회 계속 간다. 더 좋은 올리브 오일이나 식자재를 사와야 하기 때문”이라고 양질의 재료를 사용하고 있음을 강조했다.

또 백종원은 고르곤졸라의 거뭇한 부분을 언급하며 “상한 것 같잖냐. 곰팡이 생긴 것 같잖냐. 하지만 이건 메뉴명에 이 치즈를 넣어야 하는 메뉴다. 꿀 맛으로 먹는 게 아니라 이 안에 있는 치즈 향을 즐기며 먹어야 한다”고 설명했다.

다음은 토마토 파스타의 맛을 본 백종원이었다. 그는 “토마토 자체의 맛을 즐기기 좋은, 둘째 서현이가 제일 좋아하는 파스타”라며 “애들한텐 비밀이지만 이 토마토 소스는 회사에서 만든 거 집에 가서 그대로 쓴다. 정말 시판 소스 아니다. 마트 가면 파는 시판용보다 맛있잖나. 먹어보면 프레시한 걸 알잖냐”고 거듭 이야기했다.

백종원은 브랜드에 자부심을 드러내며 “저렴하지만 저렴하지 않다. 가격은 저렴하지만 결단코 저렴하지 않은 맛이다. 그 정도 값어치는 있다”고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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