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뉴스투데이 김국진 기자] 반클리프 아펠(Van Cleef & Arpels)은 올해 워치스 앤 원더스(Watches and Wonders)에서 새 컬렉션을 공개했다고 22일 밝혔다.
반클리프 아펠(Van Cleef & Arpels)의 새 컬렉션 포에틱 컴플리케이션(Poetic Complications)은 △레이디 아펠 데이 앤 나잇(Lady Arpels Jour Nuit) △레이디 데이 앤 나잇(Lady Jour Nuit) 워치 △레이디 아펠 브리즈 데떼(Lady Arpels Brise d’Été) 워치 △레이디 아펠 데이 앙샹떼(Lady Arpels Jour Enchanté)와 레이디 아펠 나잇 앙샹떼(Lady Arpels Nuit Enchantée) 워치를 담은 엑스트라오디네리 다이얼(Extraordinary Dials) △아파리시옹 데베 오토마통(Apparition des Baies Automaton)과 부통 도르 오토마통(Bouton d’Or Automaton)으로 구성됐다.
특히 포에틱 컴플리케이션(Poetic Complications) 컬렉션의 레이디 아펠 데이 앤 나잇(Lady Arpels Jour Nuit)과 레이디 데이 앤 나잇(Lady Jour Nuit) 워치는 워치메이킹 워크샵에서 빛나는 별들이 가득한 밤하늘에서 영감을 받아 설계됐으며, 레이디 아펠 데이 앤 나잇(Lady Arpels Jour Nuit) 워치는 올해 33mm와 38mm로 선보였다.
더불어 아울러 정원에 활짝 피어난 화관에서 영감을 받아 제작된 레이디 아펠 브리즈 데떼(Lady Arpels Brise d’Été) 워치는 화이트 골드와 옐로우 골드 소재를 바탕으로, 플리크-아-주르 에나멜 기법이 적용된 나비들이 시간을 표시한다. 이와 함께 무광의 마더 오브 펄로 만들어진 다이얼과 샹르베 에나멜이 적용된 잎사귀와 차보라이트 가넷 및 3D 플리크-아-주르 에나멜이 적용됐다.
니콜라 보스(NICOLAS BOS) 반클리프 아펠(Van Cleef & Arpels) CEO 겸 회장은 “장인 정신은 메종이 전개하고 있는 모든 이니셔티브에서 중심적인 존재"라며 "이를 토대로 주얼리와 하이주얼리 작품들을 정의하고 워치메이킹 분야에서도 워치의 특정 기능과 비율에 맞는 스톤 세팅 및 메탈 작업과 같은 주얼리 노하우를 적용하고, 새로운 접근 방식을 개발하고 있다”며 장인정신을 강조했다.
한편 반클리프 아펠(Van Cleef & Arpels)은 전문가들과 팀을 이루고, 마스터 워치 메이킹 장인들과 함께 해당 워치들을 완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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