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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션 멍파서블 울산’ 안내 포스터 |
(재)울산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최병권)은 반려동물 동반 여행 활성화를 위해 5월부터 반려동물 동반 트래킹 여행 프로그램 ‘미션 멍파서블 울산’을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
반려도울 동반 여행객은 5~10월까지 6개월간 자유여행을 하며 미션을 인증하면 된다.
.선착순 200팀을 모집에 1팀당 1마리 참가가 원칙이며, 참가비는 팀당 2만 원이다. 1회 이상 울산 방문 및 미션 완수를 인증한 참가자를 대상으로 참가 기념품을 지급할 예정이다.
‘미션 멍파서블 울산’은 간절곶, 대왕암공원, 영남 알프스 등 울산의 유명 관광지를 비롯해 울산 곳곳의 반려동물 동반 가능 명소를 소개하며 반려동물과 함께 여행할 수 있도록 70여 개의 미션을 제공한다.
월별 미션 인증 우수자와 전체 미션 인증 우수자에게 별도의 시상품이 주어지며, 전체 미션의 70% 이상을 수행한 100팀의 참가자에게는 선착순으로 인증 기념품을 지급할 예정이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울산문화관광재단 공식 네이버카페에서 확인 가능하다.
최병권 대표이사는 “울산에는 반려동물 동반 관광지가 많아 미션 수행을 통해 보다 재미있게 반려동물과 함께 울산을 즐기고 가시길 바란다”며 “작년에 호응도가 높아 올해도 운영하는‘미션 멍파서블 울산’ 프로그램에 많은 반려동물 동반 관광객분들의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한편, (재)울산문화관광재단은 4월부터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농장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5월부터는 수상 레포츠 프로그램과 상·하반기에 각 1회 반려동물 동반 고래바다여행선 운영을 계획하고 있다.
울산=송희숙 기자 bitmul1@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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