셰인 올리버는 지난 여름 럭셔리 스트릿웨어의 선구자 후드 바이 에어의 디자이너직에서 물러나며, 파리, 베를린, 마이애미에 기반을 둔 10명의 팀원으로 구성된 Shayne Oliver 그룹이라는 이름 아래 다양한 프로젝트를 진행해왔다. 나아가 다양한 예술로 영역을 확장 중인, 셰인 올리버가 이번에 장 폴 고티에와 함께 레디 투 웨어 캡슐 컬렉션을 진행하게 됐다.
올리버가 후드 바이 에어에서 보여줬던, 티셔츠와 듀라그 같이 미국 스트리트 스타일과 장 폴 고티에의 쿠튀르적 요소가 결합된 것이라고 밝혔다. 상반된 영역인 스트리트 패션과 하이 패션의 상징 오트 쿠튀르의 조합에 많은 팬들이 기다리는 이번 협업 컬렉션은 5월 6일 멧 갈라와 같은 날 미국 뉴욕에서 공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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