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이터가 점점 죽어가는 거 보면 슬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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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이터가 점점 죽어가는 거 보면 슬픔.

시보드 2024-04-22 15:36:0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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넓은 놀이터면 경로당이 생김.


좁은 놀이터면 나무로 된 정자가 생김.


노인들이 놀이터를 거점으로 모이기 시작함.


애들이 떠들면 혼나고 뛰어 다니면 혼남




노인들이 모여있으니 거기다 노인들 위해서 운동기구 설치됨.


놀이기구를 점점 한 쪽으로 몰아서 놀이기구에서 뛸 수가 없어짐.


얼마 안 되는 공간에 산책로를 만들고 벤치를 더 설치하고 화단도 생김.


놀이기구를 리모델링 하면서 갯수를 줄임.





어린이 없는 놀이터 완성.


주민센터나 시에서 공 차지 말라는 현수막 걸어 놓으면 완전히 끝난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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