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더스 게이트3 총 감독이자 라리안 CEO 스벤 빈케가 직접 겪은 일화.
저거 읽으면서 뭔가 지금은 망가진 많은 개발사들이 떠올랐음.
100%는 아니겠지만 영향이 있지 않을까 싶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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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더스 게이트3 총 감독이자 라리안 CEO 스벤 빈케가 직접 겪은 일화.
저거 읽으면서 뭔가 지금은 망가진 많은 개발사들이 떠올랐음.
100%는 아니겠지만 영향이 있지 않을까 싶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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