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토트리뷴=이혜나 기자] 배우 이정재가 출연하는 디즈니 플러스 오리지널 시리즈 <애콜라이트> 의 예고편이 발표되면서 폭발적인 화제를 몰고 있다. 애콜라이트>
25일 디즈니 플러스에 따르면 오는 6월 5일 1회와 2회를 동시 공개할 예정인 애콜라이트는 전 세계적은 인기를 한 몸에 받고 있다.
애콜라이트는 헐리우드를 대표하는 유명 감독 조지 루카스의 '루카스 필름'이 제작하는 새로운 오리지널 시리즈 기획작이다. <스타워즈: 에피소드 1 - 보이지 않는 위험> 의 100년 전 배경을 기반으로 고 공화국 시대 말기 은하계의 어두운 비밀과 새롭게 떠오르는 다크사이드의 이야기를 담았다. 스타워즈:>
애콜라이트의 연출은 에미상 후보에 올랐던 시리즈 <러시아 인형처럼> 의 레슬리 헤드랜드 감독이 맡았다. 명작 <스타워즈> 제작에 참여했던 제작진들 역시 함께한다. 스타워즈의 기존 작품성을 유지하면서 더욱 신선하고 새로운 파격적 레거시를 기대할 만한 조합이다. 스타워즈> 러시아>
이정재의 필모그래피는 글로벌 시장에서도 압도적이다. 이정재는 에미상 개최 이래 한국인 최초로 에미상 TV부문 남우주연상을 거머쥐었다. <오징어 게임> , <헌트> 로 선풍적인 K-콘텐츠의 열기를 쏘아올린 그가 애콜라이트 예고편을 통해 보여준 색다른 모습은 전 세계 팬들의 심장을 뛰게 하기에 충분하다는 평이다. 헌트> 오징어>
지난 20일 공개된 애콜라이트의 2차 티저 포스터 예고편 영상은 공개된 지 단 24시간 만에 5,130만 회의 조회수를 달성하면서 그 파급력을 입증했다.
이정재는 어린 제자들에게 묵직한 가르침을 주는 '마스터 솔'로 대중들을 찾을 예정이다. 티저 예고편은 "눈을 감아라. 눈은 때로 거짓을 보여준다. 그대로 믿어선 안 돼"라는 이정재의 묵직한 내래이션으로 시작된다. 이후 그간 국내 작품에서는 찾아볼 수 없었던 이정재의 강렬한 SF 액션신이 펼쳐지면서 숨 막히는 긴장감을 선사한다.
한국 배우 최초로 스타워즈 시리즈에 입성하게 된 이정재는 "광선검을 처음 잡았을 때 무척 가슴이 벅찼다"면서 새로운 글로벌 시장에서의 도전을 향한 설렘과 각오를 내비쳤다.
레슬리 헤드랜드 감독은 “스타워즈의 우주를 파헤치고 싶었다. 악당의 관점에서 제가 너무나 사랑하는 세상의 이야기를 하고 싶었다”면서 이전의 시리즈에서는 다루지 않았던 스타워즈의 새로운 일대를 알렸다.
예고편을 통해 애콜라이트의 공개를 기다리는 네티즌들은 "진짜 국뽕 미쳤다", "이정재 포스 대박이네", "6월까지 어떻게 기다려" 등의 뜨거운 반응을 쏟아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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