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세형 "손태진, 프러포즈하는 날 상견례까지 하겠다고" 충격 폭로 ('불타는 장미단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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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세형 "손태진, 프러포즈하는 날 상견례까지 하겠다고" 충격 폭로 ('불타는 장미단2')

뉴스컬처 2024-04-22 09:39:2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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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정예원 기자] 양세형이 손태진의 충격 발언을 전한다.

22일 방송되는 MBN '불타는 장미단' 시즌2(이하 '장미단2') 54회에서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스타들의 아내가 총출동해 손태진, 신성, 민수현, 김중연, 박민수, 공훈, 에녹과 함께하는 '불타는 아내 가요제' 특집이 펼쳐진다.

사진=크레아 스튜디오
사진=크레아 스튜디오

먼저 손태진은 미래의 아내를 향해 자신이 꿈꾸는 남편상을 솔직하게 밝혀 이목을 집중시킨다. 그는 "절대 여자를 이기려고 하지 않는 '을 남편'이 되겠다. 집 밖에서는 호랑이처럼 있어도 아내 앞에선 강아지마냥 있겠다"라는 1등 신랑감의 포부를 던지고, 이에 스타들의 아내는 "완벽하다"라며 주저없이 점수 100점을 날린다.

그러나 MC 양세형이 사전 설문조사에서 손태진이 내뱉은 발언을 폭로하며 충격을 안긴다. 손태진이 프러포즈를 해외여행에서 하려고 하는데, 프러포즈하는 날 양가 부모님을 자리에 동반해 상견례까지 일사천리에 진행하겠다는 것. 이에 스타들의 아내들은 경악을 금치 못하며 점수를 0점으로 깎고, '장미단2' 멤버들 역시 "형 이건 아니야"라며 말리는 모습을 보인다.

진땀을 흘리며 이를 수습하려던 손태진이 "전국의 아내들이 최고의 갑이다"라는 의미로 '갑이야' 무대를 선보이는 가운데, 과연 그가 앞선 발언을 만회하며 점수를 회복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그런가 하면 조우종 아나운서의 아내 정다은, 개그맨 윤형빈의 아내 국민요정 정경미, 가수 강진의 아내 김효선, 래퍼 넉살의 아내 유승현 등 남편보다 더 유명한 아내들이 '불타는 아내 가요제'를 뜨겁게 달군다. 이들은 그동안 발산하지 못했던 끼를 가감없이 드러내며 반전 매력을 선사한다.

특히 정다은은 "트로트 가수와 아나운서 1호 부부로 장윤정, 도경완 부부가 있다. 아나운서 입장에서 트로트 가수 남편이 있다면 어떨 것 같나"라는 양세형의 질문에 "아나운서 아내, 트로트 가수 남편이 나올 때가 됐다. 2호 커플을 탄생시키기 위해 오작교 역할을 단단히 하겠다"라고 해 이를 듣던 가수들의 마음을 뒤흔들기도 했다.

한편 '불타는 장미단'은 22일 밤 9시 10분에 방송된다.

뉴스컬처 정예원 jyw84@knewscorp.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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