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컬처 정예원 기자] '현역가왕' 전국투어가 막을 올렸다.
지난 20일과 21일 양일간 서울 올림픽공원 KSPO DOME에서는 총 3회차에 걸쳐 '현역가왕' 전국투어 콘서트의 첫 공연이 개최됐다.
이날 전국투어 콘서트는 전유진부터 마이진, 김다현, 린, 박혜신, 마리아, 별사랑까지 TOP7이 함께 오프닝을 열었다. 이들은 '노래하며 춤추며'와 '못 찾겠다 꾀꼬리'로 현장의 분위기를 뜨겁게 달구기 시작했다.
이어 '현역가왕' 시청자들의 큰 사랑을 받았던 TOP7의 솔로 무대와 유닛 무대가 펼쳐졌다. TOP7은 다채로운 세트리스트 속 탄탄한 라이브 실력과 화려한 퍼포먼스로 관객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으며 짜릿함을 안겼다.
또한 TOP7 외에도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았던 요요미, 조정민, 강혜연, 김양이 게스트로 등장해 열띤 환호를 받기도 했다. 네 사람 역시 탈락의 아쉬움을 달래주는 무대를 이어가며 공연의 더했다.
지치지 않는 열정의 TOP7은 약 160분의 러닝타임을 꽉 채웠다. 이들은 관객들의 끊임없는 앙코르 요청에 무대로 화답하며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했다.
한편 '현역가왕' 전국투어는 안양, 창원, 광주, 부산, 전주, 인천, 포항, 대구 등 15개 도시에서 계속된다.
뉴스컬처 정예원 jyw84@knewscorp.co.kr
Copyright ⓒ 뉴스컬처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