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신 밝히더니.." 르세라핌 결국 코첼라 무대서 립싱크 의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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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신 밝히더니.." 르세라핌 결국 코첼라 무대서 립싱크 의혹

뉴스크라이브코리아 2024-04-21 17:23:0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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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첼라 무대에선 르세라핌 멤버들 사진
코첼라 무대에선 르세라핌 멤버들 사진

4월 20일 르세라핌은 미국 캘리포니아주 인디오 사하라에서 개최된 '코첼라' 무대에 다시 올랐다. 13일 첫 공연에 이어 두 번째 공연을 펼친 것. 

이번 무대에서는 자신감 있게 라이브로 목소리를 내거나 추임새를 넣었지만 많은 부분에서 AR(사전에 녹음해 둔 목소리를 트는 것)에 기대는 모습이 큰 실망감을 안겼다. 

이번 두 번째 무대는 국내외로 큰 이목을 집중받았다. 지난 13일 코첼라에서 첫 무대에 르세라핌은 '가창력 논란'으로 큰 화제가 됐다. 이에 더해 멤버들의 대응과 태도가 네티즌들에게 큰 뭇매를 맞았다. 

지난 13일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확산된 '가창력 논란 영상'에서는 10초 남짓되는 짧은 영상이었지만, 멤버 김채원이 고음을 내지르다 음이탈을 하는 장면이 담겼다. 

이에 네티즌 사이에서 갑론을박이 이뤄졌지만, 이후 김채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손가락 욕을 하는 사진을 올리고 삭제했고. 멤버 사쿠로 또한 "무대에 선다는 것이 어떤 건지, 완벽한 모습을 보여야 하는 것인가, 실수도 허용되지 않고 무대를 소화해야 하는 것이냐"라고 네티즌들에게 일침을 가하는 모습을 보였다. 

심지어 "누군가에게는 미숙해 보일지라도 우리가 보여준 무대는 최고의 무대였다"라는 자부심을 가진 모습등은 네티즌들의 등을 돌리기에 충분한 행동들이었다고 평가된다. 

그간 르세라핌은 각종 음악 방송과 행사, 그리고 단톡 콘서트에서 라이브 AR 무대를 선보였다는 사실이 재조명되면서 비난 여론이 한층 거세졌다. 

한편, 네티즌들은 르세라핌의 두 번째 공연 소식이 전해지자 "AR이 목소리보다 더 크면 그게 라이브냐?", "세계 무대에서 립싱크하는 건 처음 봤다", "자신 없으면 가질 말았어야지" 등의 부정적인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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