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너 송민호 군 복무 태도가 논란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현재 각종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사회복무요원으로 대체복무 중인 위너 송민호의 근황이 화제다. 한 팬이 송민호와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해 논란이 시작됐다.
공개된 사진에는 송민호가 한 레코드샵에서 만난 팬과 함께 찍은 사진이 담겨있었다. 무엇보다도 송민호의 장발 헤어스타일과 수염이 네티즌들의 눈길을 끌었다.
일각에서는 "배우 류승범과 닮았다", "군 복무 전에는 볼 수 없었던 참신한 모습이다", "이렇게 근황을 보니 반갑다" 등의 반응과 반대로 "며칠 전 공개된 BTS의 군 복무 사진과 참 비교된다.", "얘가 뭐가 아프다고 공익을 간 거냐", "이러니 욕을 먹지"라는 반응도 이어지고 있다.
앞서 송민호는 공황장애와 양극성 장애를 앓고 있어 공익을 갈 수밖에 없다고 알려졌다.
한편, 지난 18일 육군 2군단 쌍용부대에 현역 군 복무 중인 방탄소년단(BTS) 뷔가 전투복을 입은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공개된 영상에는 비록 얼굴을 가린 모습이었지만 뷔가 특수요원을 연상케 하는 전투복을 입은 모습이 담겼다.
뷔는 육군 수도방위사령부 특수임무대(SDT)에 지원에 합격한 바 있다. 사령부 직할 군사 경찰단 특임대원으로 복무 중인 것.
이를 본 누리꾼들은 드라마 '태양의 후예'를 보는 것 같다는 반응과 이와 상반된 송민호의 군복무 모습을 비교하는 부정적인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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