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일러 스위프트, 킴카다시안 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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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일러 스위프트, 킴카다시안 저격

헤럴드포스트 2024-04-20 18:51:4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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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러디이미지 생성=https://cdn.heraldpost.co.kr/news/photo/202404/73685_74671_5110.jpg

 

글로벌스타 테일서 스위프트(35)

2022년 발표한 'Midnights'이후 2년만에

정규 11집 새앨범 총36곡을 발표.

'TTPD(The Toutured Poets Department)'

 

수록곡중 'thinK you alMee'에 이목집중.

곡제목중 대문자를 이으면 'KIM'이라

앙숙 킴카다시안을 디스한 해석돼.

 

둘의 악연은 2016년 MTV시상식서 시작

킴카다시안의 전 남편인 가수 '예'의

시상식때 무대 난동 때문.

당시 스위프트가 올해의 비디오상을 받자

킴카다시안 남편인 예가 

"비욘세의 '싱글레이디'가 받았어야 했다"며 

소란을 피웠던 것. 

 

이후 예는 스위프트를 성희롱한

'Famous'를 발표해.

스위프트를 'Bitch(암캐)'로 노랫말을 써.

당시 예의 아내였던 킴카다시안이

스위프트가 동의했다고 거짓말해 

둘사이의 관계가 더 악화되기도.

 

스위프트의 새앨범이 발표되자 마자

비욘세의 '카우보이 카터'를 넘어

최대스트리밍 앨범 기록을 써.

스위프트의 노래는 가사 비중이 커

2번이상 들어야 알 수 있다는 평가도.

그는 이번 곡 발표전에 

"자신의 가장 슬픈 이야기를 하고 나면

그것에서 벗어 날수 있다"며 

"그런 뒤에 남는 것은

고문당한 시일 뿐"이라고 밝혀

앨범 제목을 간접 설명. 

 

반면 뉴욕타임스는 다소 평가 절하

"시인은 압축하고 다듬어야 하는데

시를 테마로 했으면서도

어수선함이 남아 있다"고 혹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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