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정화♥' 마동석 "부모님 덕에 뒤늦게 식 올리기로…박지환과 겹경사" [엑's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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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정화♥' 마동석 "부모님 덕에 뒤늦게 식 올리기로…박지환과 겹경사" [엑's 인터뷰]

엑스포츠뉴스 2024-04-18 14:07:1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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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윤현지 기자) '범죄도시4' 마동석이 박지환과 함께 맞은 겹경사에 대해 이야기했다.

18일 오후 서울 종로구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영화 '범죄도시4'(감독 허명행)에 출연한 마동석의 인터뷰가 진행됐다. 

'범죄도시4'는 괴물형사 마석도(마동석 분)가 대규모 온라인 불법 도박 조직을 움직이는 특수부대 용병 출신의 빌런 백창기(김무열)와 IT 업계 천재 CEO 장동철(이동휘)에 맞서 다시 돌아온 장이수(박지환), 광수대&사이버팀과 함께 펼치는 범죄 소탕 작전을 그린 영화. 



이날 마동석은 장이수 역으로 다시 돌아온 박지환에 대해 "캐릭터 자체가 '범죄도시'의 아이덴티티 중 하나"라며 "더 격한 캐릭터지만 재밌지 않나. 제가 봤던 그 분야에 있던 분들이 세월이 지나면서 말랑말랑해지는 걸 봤다"고 말했다. 

이어 "그들도 옛날처럼 날이 서 있지 않다는 걸 봐서 장이수도 예전에 날 선 깡패였지만 혼도 나고 마석도에게 잡혀도 가고 그런 세월을 겪으면서 말랑해진 부분이 있지 않을까 싶었다"라며 "그 전 캐릭터를 그대로를 가져왔다면 식상했을 것"이라고 캐릭터의 변화에 대해 설명했다.



오는 27일 박지환은 결혼식을 올린다는 소식을 전했고, 마동석 역시 5월 중 결혼식을 올리며 '범죄도시4' 팀에는 겹경사 소식이 전해졌다.

마동석은 "박지환도 뒤늦게 결혼을 한다. 영화가 상영 중이고 저희도 무대인사가 있는 일정이라 갈 수 있으면 가려고 하고 있다"라며 "저 역시 원래는 와이프도 사람이 잘 살면 되지 식이 중요하냐고 하다가 부모님 계시니까 작게 비공개로 하려고 한다"고 전했다.

'범죄도시4'는 오는 24일 개봉한다.

사진=에이비오엔터테인먼트, 엑스포츠뉴스 DB


윤현지 기자 yhj@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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