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이럴 줄 알았어"... 이효리♥이상순, 그간 제주 카페에 코빼기도 내밀지 않았던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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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이럴 줄 알았어"... 이효리♥이상순, 그간 제주 카페에 코빼기도 내밀지 않았던 이유는?

오토트리뷴 2024-04-18 11:10:1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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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토트리뷴=이슬 기자] 가수 이상순이 운영하는 카페가 운영을 종료한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폐업 이유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롱플레이, 이효리와 이상순 (사진=롱플레이, 효리네 민박)
▲롱플레이, 이효리와 이상순 (사진=롱플레이, 효리네 민박)

지난 15일 이상순의 카페 측은 SNS에 “5월 31일을 마지막으로 영업을 마치게 된다”며 “지금까지 여러분의 많은 사랑과 관심을 받았다. 방문해 주신 모든 분께 다시 한번 감사드린다”는 게시물을 공개했다.

해당 카페는 영업 종료 소식을 알리며 “많은 분들을 모시지 못한 아쉬움을 담아 5월 1일부터 한 달 동안 예약 없이 이용 가능한 매장으로 운영될 예정”이라고 공지했다.

앞서 이상순은 2022년 제주도 구좌읍 동복리에 카페를 오픈했다. 오픈 초기 이효리는 카페를 방문한 손님들과 인증 사진을 찍어주는 등 적극적으로 홍보를 도와 큰 화제가 됐다. 해당 소식이 전해지자 이상순의 카페는 방문하려는 사람들의 줄이 100m 이상 이어지며 제주도의 새로운 광광 명소로 인기를 끌었다.

▲롱플레이(사진=롱플레이 인스타그램)
▲롱플레이(사진=롱플레이 인스타그램)

그러나 이후 카페 주변 인파가 인근 주민들에게 피해가 된다는 지적이 지속적으로 제기됐다. 이에 카페 측은 운영 방식을 예약제로 변경하면서 "대표인 이상순은 영업시간 중에 카페에 오지 않는다"고 알리는 등 가게 손님들로 인한 주변의 부정적인 영향을 최소화하려는 모습을 보였다.

오픈 초기 논란을 겪었지만 이상순의 카페는 영업을 시작한 지 1년도 채 되지 않은 지난해 5월 맛있는 음료와 편안한 분위기로 블루리본을 받으며 제주도 맛집으로 평가받기도 했다. 이에 갑작스러운 카페 폐업 소식에 아쉬움을 드러내는 팬들도 많은 것으로 보인다. 이상순은 카페를 폐업하는 이유에 대해 공식적으로 밝히지 않았다.

▲이상순 (사진=롱플레이 SNS)
▲이상순 (사진=롱플레이 SNS)

이러한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커피 맛있었는데 아쉽네", "카페 안 온다고 할 때부터 인근 주민들 때문에 오래는 못할 것 같았음", "문 닫는다니 말도 안 돼" 등 이상순의  갑작스러운 폐업 소식에 충격을 보였다.

한편, 1974년생인 이상순은 5살 연하 가수 이효리와 2013년 결혼했다. 이들 부부는 JTBC <효리네 민박> 을 통해 제주도에서의 일상을 공개해 큰 화제가 된 바 있다.

is@autotribun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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