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먼트뉴스 이민호 기자] 배우 황신혜가 딸 이진이와 함께 61세 생일을 축하하며 따뜻한 모습을 전했다.
황신혜는 지난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축하해준 모든 친구들 너무 감사해요"라는 글과 함께 생일 파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황신혜와 이진이는 풍선으로 가득 채워진 파티장에서 서로를 마주 보며 밝은 미소를 지어낸 모습. 마치 자매 같은 두 사람의 훈훈한 케미는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는다. 특히 똑 닮은 미모는 두 사람의 깊은 유대감을 더욱 드러낸다.
황신혜는 이진이가 직접 준비해준 생일 파티에 감사하며 "풍선 불고 멋지게 파티 준비해 준 진이, 너무 행복하고 감사해요"라고 딸에 대한 애정을 표현했다.
현재 유튜브와 인스타그램 등을 통해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황신혜는 앞으로 어떤 모습으로 팬들과 만날지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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