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예화, 아 이 배우…새 프로필로 뿜어낸 '신스틸러' 매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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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예화, 아 이 배우…새 프로필로 뿜어낸 '신스틸러' 매력

뉴스컬처 2024-04-17 15:36:2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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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서예화. 사진=나무엑터스
배우 서예화. 사진=나무엑터스

[뉴스컬처 노규민 기자] 배우 서예화의 새 프로필로 다채로운 매력을 발산했다.

17일 소속사 나무엑터스는 밀도 높은 연기로 극에 생기를 불어넣고 있는 서예화의 새로운 매력이 담긴 프로필을 선보였다.

배우 서예화. 사진=나무엑터스
배우 서예화. 사진=나무엑터스
배우 서예화. 사진=나무엑터스
배우 서예화. 사진=나무엑터스
배우 서예화. 사진=나무엑터스
배우 서예화. 사진=나무엑터스

프로필 사진 속 서예화는 블랙 슈트를 통해 부드러운 카리스마를 발산하는 동시에 시크한 무드를 완성해 시선을 사로잡는다. 특히, 카메라를 응시하는 클로즈업 컷에서는 깊고 또렷한 눈빛으로 이지적인 분위기를 자아내 그만의 열정과 강단이 오롯이 느껴진다. 뿐만 아니라 내추럴한 스타일링을 한 채로 해사한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은 보는 이들에게 기분 좋은 에너지를 전한다.

이렇듯 서예화는 어떠한 캐릭터도 자유자재로 표현해 존재감을 뿜어내는 '명품 신스틸러' 답게 새 프로필을 통해 다채로운 면모를 드러내 이목을 집중시킨다.

2008년 창작 뮤지컬 '카렌과 빨간 구두'로 데뷔한 서예화는 이후 연극 무대와 안방극장을 오가며 다양한 장르에서 세밀한 열연을 펼쳐 배우로서의 입지를 넓혀 왔다. 특히, 드라마 '빈센조' '꽃피면 달 생각하고' '남남' '그랜드 샤이닝 호텔' 등 다수의 작품에서 개성 넘치는 감초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누구와 붙어도 찰떡같은 호흡을 선보이는 '케미 장인'으로 활약하며 눈길을 모았다.

뉴스컬처 노규민 presskm@knewscorp.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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