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스경제=이현령 기자] 배우 견미리의 딸인 배우 이유비가 깜짝 메이크업 실력과 함께 인형 같은 귀여운 미모를 공개했다.
이유비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셀프 메이컵해 봤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과 영상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유비가 카메라를 응시하며 거울 셀카를 찍는 모습이 담겼다. 이유비는 뚜렷한 이목구비로 청순한 매력을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메이크업 아티스트 같은 화장 실력을 선보였다.
해당 사진을 접한 누리들은 “고등학생 같다”, “20대인 줄”, “셀프 메이컵으로 촬영해도 될 듯”, “너무 예뻐”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유비는 SBS 드라마 ‘7인의 부활’에서 한모네 역으로 출연 중이다. 그는 2011년 MBN 시트콤 ‘뱀파이어 아이돌’을 통해 데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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