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 8시 30분 방송
‘수지맞은 우리’에서 배우 강별이 백성현을 향해 폭탄 발언을 해 그를 당황하게 한다.
17일 방송 예정인 KBS1 일일드라마 ‘수지맞은 우리’ 17회에서는 진나영(강별 분)이 채우리(백성현 분)에게 고마운 마음을 담아 선물을 건넨다.
앞선 방송에서는 진수지(함은정 분)와 진나영, 채우리가 만났다. 나영은 우리와 함께 시간을 보내기 위해 수지에게 “설마 여기서 같이 초밥 먹을 생각은 아니지”라며 핀잔을 줬고, 우리에게는 불안 해소를 위한 방법을 물어보는 등 신뢰와 애정 가득한 눈빛을 보냈다.
이 가운데, 공개된 스틸에는 나영이 우리에게 선물을 주는 모습이 담겨 있다.
‘수지맞은 우리’ 측에 따르면 나영은 우리에게 고급 만년필을 선물하고, 이에 우리는 왜 자기에게 선물을 주는지 이유를 묻는다. 나영은 고마운 마음을 담아 전하는 것이라 하지만 우리는 나영의 선물을 받을 수 없다고 말한다.
우리는 결연한 표정으로 나영의 선물을 거절하지만, 나영의 낯빛은 점점 어두워진다. 우리가 나영의 선물을 거절한 이유는 무엇이며 향후 이 둘의 관계가 어떻게 흘러갈지 호기심을 유발한다.
한편 대화 도중 전화를 받은 우리는 자리에서 일어나 가려는 찰나, 나영이 폭탄발언을 던진다. 나영이 우리를 향해 던진 말은 무엇이길래 그가 당황하고 있는지 호기심을 자아낸다. 오후 8시 30분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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