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아 악플러 법적 조치 예고에 팬들 '처벌 결과까지 공개' 요청⋯ "절대 놔주지 말길"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보아 악플러 법적 조치 예고에 팬들 '처벌 결과까지 공개' 요청⋯ "절대 놔주지 말길"

아시아타임즈 2024-04-17 13:54:05 신고

3줄요약
가수 보아 (출저=연합뉴스)

[아시아타임즈=황수영 기자] 가수 보아가 허위 사실 등을 유포한 악플러에 대한 강력한 법적 조치를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팬들은 선처 없이 처벌해서 결과까지 공개해달라고 요청했다. 

17일 SM엔터테이먼트는 보아의 공식 SNS를 통해 "아티스트에 대한 허위 사실 및 비방, 외모 비하, 성희롱 등의 악의적인 게시물과 댓글 등 악질적인 범죄 행위에 대한 구체적인 사례를 꾸준히 수집해왔다"고 밝혔다.

피고소인들은 온라인 커뮤니티 사이트 디시인사이드의 '남자연예인 갤러리'와 ‘별순검갤러리’의 게시판 이용자들로 알려졌다.

소속사는 "이 외에도 다수의 온라인 커뮤니티와 유튜브 내 채널 등에서 악의적인 게시물을 게재하고 이러한 악성 글을 토대로 한 가짜 뉴스 및 루머가 숏폼 콘텐츠를 통해 확대 재생산되는 행태를 확인하여, 이에 따른 강력한 법적 조치를 준비 중"이라고 설명했다.

보아의 팬들은 강력한 메시지를 위해 악플러 처벌 결과까지 공개해달라고 요청하고 있다. 한 팬은 "별것도 아닌 이유로 온라인에서 사람을 잡아먹을 듯이 굴던 사람들이 많은데 꼭 선처 없이 처벌 결과까지 공개해서 예시로 남겨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앞서 보아는 tvN 드라마 '내 남편과 결혼해줘'에 출연해 연기를 펼치고 '갓 더 비트' 유닛 멤버로 활동을 하는 등 활발히 활동했지만, 연기력 비판 및 외모 비하, 같은 소속사 그룹 활동 방해 등 근거 없는 도 넘은 비난에 시달렸다.

인터넷 커뮤니티 더쿠와 FM코리아 등에는 "꼭 마지막에 선처하지 말아주길 바란다", "보나마나 악플러들은 보아만이 아니라 다른 가수들에게도 같은 행패 중일 것이다. 후회한다고 해서 절대 놔주지 않길 바란다", "보아에게 관심을 가지는 건 거진 동년배일 텐데 같이 나이 먹어가는 사람들로서 안 그랬으면 한다" 등의 의견이 이어졌다. 

Copyright ⓒ 아시아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