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까지 표출 한다고?"… 가창력 논란 르세라핌, 손가락 욕까지 멈출 줄 모르는 근황 소식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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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까지 표출 한다고?"… 가창력 논란 르세라핌, 손가락 욕까지 멈출 줄 모르는 근황 소식은?

오토트리뷴 2024-04-17 10:13:1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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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토트리뷴=김하정 기자] 걸그룹 르세라핌이 미국 대형 축제 ‘코첼라 밸리 뮤직 앤드 아츠 페스티벌’ 무대 이후 ‘손가락 욕’을 게재해 논란이 일고 있다.

▲르세라핌 (사진=르세라핌 공식 SNS)
▲르세라핌 (사진=르세라핌 공식 SNS)

지난 16일 다수의 온라인 커뮤니티에 르세라핌의 멤버 김채원이 전날 자신의 SNS에 게재했던 영상이 퍼졌다.

당시 김채원은 유명 팝가수 도자캣(Doja Cat)의 ‘코첼라’ 무대 영상을 게재했으며 해당 영상에서는 도자캣이 무대 도중 ‘손가락 욕’을 하는 모습이 담겨있어 논란이 됐다.

이를 본 일부 누리꾼들은 “기싸움 하는 것이다”, “분노를 대신 표출하는 것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으며 또 다른 일각에선 “그냥 단순 팬심이다”, “손가락 욕은 어쩌다 보니 영상에 들어간 것이다”라는 반응도 보이며 여론이 엇갈리고 있는 상황이다.

▲김채원이 올린 도자캣 영상 일부 (사진=김채원 SNS)
▲김채원이 올린 도자캣 영상 일부 (사진=김채원 SNS)

앞서 르세라핌은 지난 13일(현지시간) ‘코첼라’ 무대에서 약 40분에 걸쳐 10곡의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뜨거운 현지 반응을 얻었다.

‘코첼라’는 1999년 시작된 미국 최대 규모 음악 축제 중 하나로 르세라핌의 코첼라 입성은 K팝 가수 중 최단 기간 입성이라는 기록을 세우며 더욱 눈길을 끌었다.

무대 이후 르세라핌은 ‘라이브 소화 능력이 수준 미달’이라는 지적과 함께 가창력 논란에 휩싸이며 국내외 팬들에게 질타를 받았다.

이와 관련해 멤버 사쿠라는 팬 커뮤니티 위버스를 통해 “무대에 선다는 게 어떤 건지. 완벽한 모습을 보여주는 것이냐. 관객을 즐겁게 하는 것이냐. 아니면 하나의 실수도 허용되지 않고 무대를 소화하는 것이냐”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사쿠라는 “누군가의 눈에는 미숙할지 모르지만 누구에게나 완벽한 사람은 없다. 우리가 보여준 무대 중 최고의 무대였다는 것은 흔들림 없는 사실”이라고 소신 발언을 했지만 논란은 사그라들지 않았다.

▲사쿠라, 게재한 글 일부 (사진=위버스)
▲사쿠라, 게재한 글 일부 (사진=위버스)

한편, 르세라핌은 오는 20일(현지시간) 코첼라 무대에서 두 번째 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khj2@autotribun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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