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민환-율희 이혼사유는?... 과거방송 재조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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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환-율희 이혼사유는?... 과거방송 재조명

금강일보 2024-04-16 17:38:5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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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채널A 사진= 채널A

최민환이 ‘슈돌’에 출연하며 화제가 된 가운데 전(前) 부인 율희와의 과거 방송에서의 갈등이 재조명됐다.

앞서 최민환과 율희는 지난 2022년 채널A 예능 프로그램 '오은영의 금쪽상담소'에 출연해 교육관의 차이, 부부간의 갈등에 대해 털어 놓았다.

당시 최민환은 "아내는 쓸데없는 고집을 부린다. 좋은 유치원에 보내고 싶어 해서 유치원을 멀리 다니고 있다. 등원만 1시간 30분이 걸린다"라고 밝혔고, 율희도 "영어 학원과 발레교육을 함께 하고 있다. 아이 교육비는 기본으로 한 달에 800만 원이 든다"고 말해 놀라움을 안겼다.

또한 최민환은 "아내는 아이가 원하는 게 있으면 잘 사주는 편이다"라며 대량제공육아에 대해 밝혔다. 이에 율희는 "저희 집이 풍족하지 못했다. 냉장고에 붙었던 빨간 압류 딱지가 붙어있던 게 기억난다"라고 설명했고, 본인의 결핍을 아이들에게 투사하고 있는 점을 지적받았다.

또 율희는 "남편은 매일 두 병 이상 술을 마시는데 술 마시면 서운한 이야기가 나온다. 그럼 저는 화가 난다"고 말했다.

이에 오은영은 "대화 패턴의 문제일 수도 있다. 상대의 말 핵심을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다. 칭찬 대신 인정을 해주면 대화가 수월해진다"고 조언하며 최민환에게는 "평소 눌렀던 부정적인 감정이 술을 마실 때 올라오는 것 같다"고 지적했다.

지난해 12월 율희와 최민환은 이혼을 발표했다. 이혼 사유는 언급하지 않았다.

사진= KBS 2TV 사진= KBS 2TV

한편 최민환은 지난 7일부터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에 새로운 슈퍼맨 가족으로 출연해 첫째 아들 재율과 둘째 아린과 아윤 쌍둥이 육아기를 공개 중이다.

최민환과 율희가 이혼 후 반년도 채 되지 않았고, 홀로 삼남매를 양육하는 최민환의 근황이 '슈돌'로 방영된다고 알려지자 큰 화제를 모았다. 

특히 첫째 아들 재율이 첫 회부터 엄마 율희를 그리워하는 모습은 많은 이들의 마음을 아프게 했다. 최근 방송에서는 엄마 율희를 생각하며 홀로 눈물을 흘리는 모습에 이어 엄마와 소곤소곤 영상통화를 나누는 모습이 연이어 등장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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