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은비 건물 어디 24억 건물주 등극…주택 매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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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은비 건물 어디 24억 건물주 등극…주택 매입

더데이즈 2024-04-16 17:23:4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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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권은비가 24억 건물주가 됐다.

16일 머니투데이에 따르면 권은비는 3월 12일 송정동 중랑천 변에 위치한 한 단독주택을 24억원에 매수하는 계약을 체결했다. 

 

 


해당 건물은 지하 1층~지상 3층, 대지면적 106㎡·연면적 192.45㎡ 규모의 꼬마빌딩인 것으로 알려졌다. 권은비는 6월 잔금을 치르고 새 집주인이 된다.

이와 관련해 권은비 소속사는 별다른 입장을 밝히지 않았다.

서울 시내에서 가장 핫한 성수동 북쪽에 인접한 송정동은 최근 유명 연예인들이 잇따라 건물을 매입하면서 더욱 주목받고 있다. 부동산 관계자에 따르면 송정동은 동호대교와 성수대교만 건너면 강남 진입이 빠르고 여의도 상암 목동 등 방송사 접근성도 좋아 선호되고 있다.


송정동은 동부간선도로 지하화와 중랑천 수변정비사업 등 개발 호재가 많은 곳으로 꼽힌다. 걸그룹 S.E.S 출신 가수 바다도 지난 2019년 9월 송정동 소재 건물을 매입했다. 

가수 홍진영도 지난해 8월 자신이 대표로 있는 연예기획사 IMH엔터테인먼트 명의로 송정동에 있는 한 빌딩을 구입했다. 이 건물 맞은편에는 배우 고소영이 지난 2022년 매입한 빌딩이 있다. 

업계 관계자는 머니투데이를 통해 "국내 3대 연예기획사 중 하나인 SM엔터테인먼트은 물론 수십개 연예기획사가 성수동에 자리를 잡고 있다"며 "성수동 북쪽에 위치한 송정동은 동호대교와 성수대교만 건너면 강남진입이 빠르고 여의도나 상암, 목동 등 방송국에 대한 접근성도 좋은 편"이라고 설명했다.

1995년생으로 올해 나이 28세인 권은비는 2014년 7월 그룹 예아로 데뷔했다. 이후 2018년 엠넷 걸그롭 서바이벌 오디션 '프로듀스48'에 참가해 최종 선발되어 아이즈원 멤버로 활동했다.

또 올해 가을 개봉 예정인 '스마트폰을 떨어뜨렸을 뿐인데' 후속작을 통해 배우로 데뷔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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