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권은비가 서울 성동구에 24억 원 단독 주택을 매입했다.
오늘 16일 부동산업계는 권은비가 지난달 12일 서울 성동구 송정동 중랑천 인근에 있는 한 단독주택을 24억 원에 구입했다고 밝혔다.
해당 건물은 지하 1층~지상3층, 대지면적 106㎡, 연면적 192.45㎡ 규모의 중소형빌딩이다. 권은비는 3.3㎡(1평) 당 약 7,485만 원에 건물을 사들인 셈이다. 오는 6월 잔금을 치르고 새 집주인이 될 예정이다. 지난 1990년 사용 승인을 받은 이 건물은 이후 리모델링을 마친 것으로 알려졌다. 성동구 송정동은 최근 많은 연예인들이 찾는다.
한편 권은비는 2014년 그룹 예아로 데뷔했다. 이후 2018년 Mnet ‘프로듀스 48’을 거쳐 같은 해 10월 아이즈원으로 다시 데뷔했다. 아이즈원 해체 이후 2021년 ‘도어’를 발매하며 솔로 가수로 활동 중이다. 그러던 중 지난해 워터밤 페스티벌에서 섹시미를 뽐내 화제가 됐다.
Copyright ⓒ 쇼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