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비비가 매혹적인 실루엣을 드러냈다.
사진=비비 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 속 비비는 거울 셀카를 찍고 있다.
비비는 빨간색 장미꽃이 새겨진 블랙 슬립 드레스 차림으로 '꾸안꾸' 섹시한 자태를 뽐냈다. 특히 그녀는 굴곡진 콜라병 몸매로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비비는 지난 14일(현지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인디오에서 열린 '2024 코첼라 밸리 뮤직 앤드 아트 페스티벌'에 참석해 공연을 펼쳤다.
Copyright ⓒ 머니S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