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컬처 정예원 기자] 가수 영탁이 여행지에서의 행복한 순간을 공개했다.
영탁은 지난 15일 자신의 SNS에 '감사 또 감사'라는 문구와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영탁은 여행을 떠나 재충전의 시간을 가지고 있다. 그는 길거리, 해변 등 다양한 곳을 거닐며 멋진 풍경을 사진에 담아냈다.
특히 눈에 띄는 것은 영탁의 패션 센스였다. 그는 파란 모자, 핑크 바지 등 다양한 컬러를 소화하며 남다른 핏을 보여줬다.
한편 영탁은 지난 12일 개최된 '트롯뮤직어워즈 2024'에서 본상과 소셜 아티스트상을 수상하며 2관왕에 올랐다.
뉴스컬처 정예원 jyw84@knewscorp.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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