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컬처 정예원 기자] 가수 전유진이 일상에서의 한때를 드러냈다.
전유진은 지난 15일 자신의 SNS에 '냐'라는 문구와 함께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전유진은 편안한 차림으로 식당에 방문한 모습이다. 그는 흰 티셔츠에 검정 자켓을 매치해 심플한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또한 전유진은 카메라 앞에서 자연스런 포즈로 고등학생다운 발랄함을 자랑했다.
한편 전유진은 매주 화요일 방송되는 MBN '한일가왕전'에 출연, 한국과 일본 팬들에게 뜨거운 인기를 끌고 있다.
뉴스컬처 정예원 jyw84@knewscorp.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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