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수님이랑 혹시 언제.." '4혼' 배우 박영규, '25세 연하' 아내와 매일 하고있다는 스킨십 수위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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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수님이랑 혹시 언제.." '4혼' 배우 박영규, '25세 연하' 아내와 매일 하고있다는 스킨십 수위 수준

뉴스클립 2024-04-15 22:55:3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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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미운 우리 새끼'
SBS '미운 우리 새끼'

배우 박영규가 '25세 연하' 아내와의 결혼 생활을 언급했다.

지난 14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는 박영규가 출연해 이상민, 김준호와 만나는 모습이 공개됐다.

박영규 "25살 연하 아내와 매일 키스 중"

SBS '미운 우리 새끼'
SBS '미운 우리 새끼'

이날 김준호는 박영규에게 "형수님과 마지막 키스가 언제냐"라고 물었고, 박영규는 "맨날 하는데 무슨 마지막 키스냐"라고 답했다. 이어 그는 "너희들은 어떻게 된 거야. 마지막 키스라는 말 자체가 말이 안 된다"라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난 그래서 각방은 절대 안 쓴다"라고 덧붙였다.

이에 김준호는 이상민을 보며 "형은 마지막 키스가 8년 전이다. 올림픽을 2번 개최해야 한다"라고 말해 웃음을 유발했다.

SBS '미운 우리 새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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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규 "아내와 25살 차이, 4혼이 자랑스러운 일은 아냐"

이날 박영규는 25살 연하 아내와 4혼에 성공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박영규는 1953년생으로 71세이며, 아내는 1978년생으로 46세다. 김준호는 "형수님께서 저보다 어리시다. 제가 75년생 50살"이라고 밝혔다.

그러자 박영규는 "장모님과 7살 차이 나고, 장인어른과는 10살 이상 차이 난다"라고 알렸다. 그러면서 "난 사실 4혼이 자랑스러운 일은 아니라고 생각한다. 그래도 다가오는 내 운명에 최선을 다했다"라고 말했다.

SBS '미운 우리 새끼'
SBS '미운 우리 새끼'

박영규는 "몇 번 하다 보니까 두렵지 않더라. 그래서 나는 항상 그 사람 위주로 배려하고 내가 해줄 수 있는 배려는 다 해주고 헤어졌다. 정식으로 결혼식 다 했다. 정식으로 혼인 등기 다 했다"라고 전했다.

SBS '미운 우리 새끼'
SBS '미운 우리 새끼'

또한 박영규는 자녀 계획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그는 "지금 우리 집사람이 딸을 하나 데려왔다. 아내가 '당신이 원하면 아이를 낳고 싶다'라고 했다. 그런데 내가 하나뿐인 자식을 앞세워 보냈다. 그때 받았던 충격과 고통이 마음속에 있다. 아내에게 '당신 딸을 내 자식처럼 잘 키우겠다'라고 했다"라고 고백했다.

배우 박영규, 출연 작품은?

한편 박영규는 1985년 영화 '별리'에 출연하며 데뷔했다. 그는 찌질하고 코믹한 개그 캐릭터부터 중후한 사극 연기까지 매우 스펙트럼이 넓은 연기를 하는 배우로, 1989년에 앨범을 낸 가수이기도 하다.

SBS '순풍산부인과'
SBS '순풍산부인과'

박영규는 드라마 '순풍산부인과', '해신', '보스를 지켜라', '정도전', '별에서 온 그대', '순정에 반하다' 등의 작품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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