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먼트뉴스 박규범 기자] 걸스데이 출신 배우 방민아가 엄마와 함께 태국 여행을 떠나 여유로운 모습을 공개했다.
방민아는 지난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모녀 셋, 여행이었더랬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방민아는 태국 방콕의 한 명소를 배경으로 엄마와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다. 민소매 크롭탑에 짧은 청바지를 입은 방민아는 늘씬한 허리와 각선미를 자랑하며 시선을 사로잡는다.
특히, 방민아는 밝은 미소를 짓고 있어 더욱 건강하고 행복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또한, 엄마와 함께 다정하게 포즈를 취한 모습도 공개하여 두 사람의 깊은 모정을 드러냈다.
이러한 사진들은 온라인에서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네티즌들은 "방민아씨 엄마와 참 닮았네요", "두 사람 다 예뻐요", "태국 여행 분위기 너무 좋아요"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방민아는 지난해 개봉한 영화 '화사한 그녀'에 출연했다. 영화 '화사한 그녀'에서 방민아는 밝고 발랄한 매력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최근 드라마나 영화 활동보다는 개인적인 활동에 집중하고 있는 방민아는 이번 여행 사진으로 여유로운 모습을 보여주며 팬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Copyright ⓒ 메디먼트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