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수향 "작품 하다 보면 캐릭터와 동일시...상대 배우와 실제 커플되기도"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임수향 "작품 하다 보면 캐릭터와 동일시...상대 배우와 실제 커플되기도"

조이뉴스24 2024-04-15 21:04:02 신고

3줄요약

[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배우 임수향과 지현우가 작품 속 상대 배우와 실제 커플로 이어지는 경우에 대해 언급했다.

15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짠한형'에는 지현우 임수향이 출연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신동엽은 "작품하면서 좀 가깝게 지내고 싶은데 마음을 접거나 자제한 적이 있었느냐"고 물었다.

짠한형 [사진=유튜브]

임수향은 "극중 내 상대 남자 배우가 삼각관계에 있는 다른 여배우와 달달한 신이 있으면 질투심이 나긴 한다"고 답했다.

지현우는 "어렸을 때는 그냥 (호감가면) 만났다면 시간이 지나고 나니 이게 진짜 내 감정인지 극에 너무 몰입해 있기에 사랑에 빠진건지를 구별하게 된다. 만약 작품이 끝나고도 이 친구가 보고 싶으면 내가 객관적으로 좋아하는 것이다. 그래서 작품 끝날때까지 기다려 보는 것 같다"고 말했다.

이에 임수향도 "그게 진짜 헷갈린다. 계속 촬영하니까 드라마 인물과 내가 동일시 되고, 감정을 속이게 된다. 내가 이 사람을 좋아하는건가, 캐릭터를 좋아하는 건가 혼란이 온다. 그래서 드라마할 때 사귀고 드라마 끝나면 헤어지는 경우가 많은 것 같다"고 공감했다.

또 "그런데 그런 실수는 연차가 좀 쌓이니까 그런 헷갈림이 없어지는 것 같다"고 덧붙였다.

Copyright ⓒ 조이뉴스24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