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가브리핑] 박한별↑… 박보람·르세라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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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가브리핑] 박한별↑… 박보람·르세라핌↓

머니S 2024-04-15 19:02:00 신고

'남편 버닝썬 논란' 박한별 본격 복귀 시동

배우 박한별이 라이즈 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을 체결하고 5년 만에 복귀한다. 사진은 지난 2017년 3월 서울 송파구 잠실 롯데월드몰 롯데시네마에서 진행된 영화 '원스텝(감독 전재홍)' VIP 시사회에 참석한 배우 박한별. /사진=머니투데이 배우 박한별이 라이즈 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을 체결하고 5년 만에 복귀한다. 사진은 지난 2017년 3월 서울 송파구 잠실 롯데월드몰 롯데시네마에서 진행된 영화 '원스텝(감독 전재홍)' VIP 시사회에 참석한 배우 박한별. /사진=머니투데이
라이즈 엔터테인먼트는 15일 박한별과 전속계약 체결 소식을 전했다.

이날 라이즈 엔터테인먼트는 "박한별이 연예계 활동에 집중할 수 있도록 든든한 파트너로서 아낌없는 지원을 펼칠 예정이고 새출발에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박한별은 소속사를 통해 "좋은 소식을 전해드리게 됐다. 항상 팬분들의 기대와 성원에 보답할 수 있는 배우 박한별이 되겠다. 또한 라이즈 엔터테인먼트와 함께 더 좋은 모습과 연기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박한별의 주요 영화 출연작으로는 '마이 블랙 미니드레스' '두 개의 달' '여고괴담3' '숙명' 등에 출연했고 드라마로는 '슬플 때 사랑한다' '보그맘' '애인있어요' '냄새를 보는 소녀' '잘 키운 딸 하나' '프리즈' 등 다수의 작품에 출연했다.

박보람 측 "부검 결과, 타살·자살 흔적 없어"

가수 고(故) 박보람의 부검 결과 타살이나 자살의 정황이 없는 것으로 드러났다. 사진은 지난 2020년 경기 고양시 한 스튜디오에서 열린 머니투데이와 한국정보화진흥원 공동 주최 '2020 u클린 청소년 문화 콘서트' 녹화 공연에 참석한 가수 박보람. /사진=머니투데이 가수 고(故) 박보람의 부검 결과 타살이나 자살의 정황이 없는 것으로 드러났다. 사진은 지난 2020년 경기 고양시 한 스튜디오에서 열린 머니투데이와 한국정보화진흥원 공동 주최 '2020 u클린 청소년 문화 콘서트' 녹화 공연에 참석한 가수 박보람. /사진=머니투데이
지난 11일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난 가수 박보람에 대한 부검 결과 타살이나 극단적 선택의 흔적은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15일 소속사 제나두엔터테인먼트는 이날 오전 진행된 박보람의 부검 결과를 전했다.

소속사는 "박보람의 사망 원인을 명확히 확인하기 위해 15일 오전 부검이 진행됐다"면서도 "타살이나 자살의 흔적은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정확한 부검 결과는 추후 유가족에게 전달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안타깝게 세상을 떠난 고인의 명복을 진심으로 빌며, 큰 슬픔에 빠진 유가족들이 고인의 마지막 길을 잘 배웅할 수 있도록 루머 유포 및 추측성 보도는 자제해 주시길 간곡히 부탁드린다"며 "그동안 음악에 대한 열정을 놓지 않으며 꿈을 키워간 박보람이 따뜻한 곳에서 편히 쉴 수 있도록 고인의 명복을 함께 빌어주시면 감사하겠다"고 전했다.

박보람은 지난 11일 30세 나이로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났다. 고인의 비보가 알려진 후 온라인상에 사망 원인을 둘러싸고 각종 가짜 뉴스가 유포됐고, 소속사는 이 같은 행위가 지속될 경우 강력한 법적 대응을 하겠다고 경고했다.

르세라핌, 코첼라 입성 후폭풍… 왜?

그룹 르세라핌의 '코첼라' 무대에 갑론을박이 이어지고 있다. 사진은 지난 2월 서울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진행된 미니 3집 '이지'(EASY) 발매기념 쇼케이스에서 신곡을 선보인 걸그룹 르세라핌. /사진=스타뉴스 그룹 르세라핌의 '코첼라' 무대에 갑론을박이 이어지고 있다. 사진은 지난 2월 서울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진행된 미니 3집 '이지'(EASY) 발매기념 쇼케이스에서 신곡을 선보인 걸그룹 르세라핌. /사진=스타뉴스
걸그룹 르세라핌(김채원, 사쿠라, 허윤진, 카즈하, 홍은채)의 미국 '코첼라 밸리 뮤직 앤드 아츠 페스티벌'(Coachella Valley Music and Arts Festival, 이하 '코첼라') 무대에 갑론을박이 이어지고 있다. 르세라핌은 지난 14일(현지시각) '코첼라'에서 무대를 펼쳤다.

이들은 '안티프래자일'(ANTIFRAGILE) '피어리스'(FEARLESS) '언포기븐'(UNFORGIVEN) '퍼펙트 나잇'(Perfect Night) '스마트'(Smart) '이지'(EASY) '이브, 프시케 그리고 푸른 수염의 아내' 등 국내외에서 사랑받은 곡들을 선보였다. 약 40분 동 10곡의 무대를 연달아 꾸미면서 눈길을 끌었다. 특히 '코첼라'를 위해 특별히 준비한 미공개곡 '1-800-hot-n-fun'이 최초로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대표곡 'UNFORGIVEN'은 미국의 전설적인 뮤지션 나일 로저스의 피처링으로 펼쳐졌다.

하지만 기대와 달리 르세라핌은 무대가 끝난 후 라이브 실력 논란에 휩싸였다. 데뷔 초 실력파 그룹으로 주목받은 르세라핌이기에 충격은 더 컸다. 무대가 진행되는 동안 멤버들의 음이탈이 계속됐고 불안정한 무대가 라이브 방송을 통해 고스란히 전해졌다. 또한, 음향 장치 실수로 무대 뒤 마이크가 켜지면서 매니저를 찾는 르세라핌의 목소리가 그대로 송출됐다. 이에 일각에서는 타 아이돌의 라이브 실력과 비교하며 좋지 않은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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