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르세라핌이 13일(현지시간) 미국 대형 음악 축제 '코첼라 밸리 뮤직 앤드 아츠 페스티벌'(Coachella Valley Music and Arts Festival)에 출연해 열띤 무대를 펼쳤습니다.
이번 공연과 관련 북미 현지 유력 매체들의 관심도 뜨거웠는데요. 일간지 USA 투데이는 “데뷔 2년 만에 전 세계로 영향력을 확장하고 있는 그룹”이라 르세라핌을 소개했는가 하면, 대중음악 전문지 롤링스톤은 “르세라핌이 세계를 제패할 날 얼마 남지 않았다. ‘코첼라’를 통해 더 높은 곳으로 올라갈 채비를 마쳤다”고 언급해 눈길을 끌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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