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방송에서 심현섭은 12살 어린 '최지우 닮은꼴' 소개팅녀와 만났다. 심현섭은 초반 상대의 말을 잘 기억해주고 리더십 있는 모습을 보였다.
소개팅녀는 심현섭에게 "방송과 다르다. 동안이신데 지적인 느낌"이라며 호감을 표했다.
하지만 진지하게 대화를 이어가던 심현섭은 대화가 진행될수록 점점 본인만 하는 '무에타이' 얘기에 폭주하고 이어 개그 욕심을 내기 시작했다. 결국 분위기는 점점 싸해졌다.
심현섭은 이후 주말에 뭐하냐며 애프터 신청을 했지만, 소개팅 상대는 자신이 준 명함 번호로 연락 주시면 편하게 말씀드리겠다며 즉답을 피했다.
이후 심현섭이 소개팅녀에게 휴대폰 문자로 애프터 신청을 했지만 소개팅 상대는 "이성 관계로는 발전이 어려울 것 같다"며 정중하게 거절을 했다.
한편 매주 월요일 밤 10시 방영되는 '조선의 사랑꾼'은 각양각색 사랑꾼들의 좌충우돌 러브스토리를 날 것 그대로 전하는 극사실주의 다큐 예능이다.
iMBC 이소연 | 화면캡쳐 TV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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