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비 인스타그램
가수 겸 배우 비(본명 정지훈)가 단독 콘서트 소식을 전했다.
앞서 비는 지난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전해드릴 소식이 있습니다. 월요일 낮 12시 소식 전달하겠습니다 #굿뉴스"라는 의미심장한 글을 남겨 궁금증을 모았었다. 누리꾼들은 "셋째 임신 아니냐", "콘서트 소식인가요?, "컴백하는 듯" 등 여러 추측을 쏟아냈었다.
비가 언급한 좋은 소식이 단독 콘서트임이 밝혀지자, 팬들은 "이 각박한 세상 속에 한 줄기 빛 같은 콘서트 소식", "준비됐어요! 오빠 만나기를 기대하며", "드디어 콘서트를", "드디어 기다렸던 비가 오네요" 등 댓글을 남기고 있다.
비(RAIN)는 오는 6월 8일과 9일 양일간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단독 콘서트 ‘2024 비 (RAIN) 콘서트 : STILL RAINING – 서울’을 개최해 국내 팬들을 만난다.
이번 콘서트는 지난 2023년 11월 미국서 개최한 ‘2023 THE RAIN TOUR ’ 이후 열리는 투어 콘서트의 연장선으로, 2015년 국내에서 개최된 ‘RAIN TOUR “The Squall”’ 이후 9년 만에 국내에서 개최하는 단독 콘서트이다. 또 비가 국내 팬들을 위해 9년 만에 마련한 소중한 자리로, 그의 수많은 히트곡들과 함께 이전에 볼 수 없었던 새롭고 차별화된 퍼포먼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비는 지난 2017년 김태희와 결혼했다. 비, 김태희 부부는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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